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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끼 vs 유산슬, 콘텐츠 대전의 승자는?│알오아이플러스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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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콘텐츠 경쟁의 시대입니다.
새로운 소비자로 떠오르고 있는 MZ세대(밀레니얼 + Z세대)의 주요 특징은 이전 세대보다 콘텐츠 소비량이 많다는 것인데요. 
이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기업 뿐만이 아닙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뉴미디어 플랫폼의 성장에 위협을 받고 있는 기존 미디어 역시 
MZ세대에게 선택받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예로 EBS의 펭수를 들 수 있죠.

오늘은 기존 미디어 플랫폼에서 핫했던 두 스타 피디가 벌이고 있는 콘텐츠 대전을 통해, 
앞으로의 콘텐츠가 어떤 방향성을 취해야 할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때 주말 예능의 쌍벽을 이루었던 예능 프로그램계의 양대산맥,
1박2일과 무한도전을 기억하시나요?

두 프로그램의 선풍적인 인기는 담당 피디와 출연진을 묶어 나영석 사단, 김태호 사단이라고도 불리며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와 함께 묘한 경쟁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했었습니다.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지금의 평가로는 대략 김태호 PD와 무한도전의 승리! 
단, 무한도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었던 김태호 PD와는 달리 
나영석 PD는 시즌1 종료와 함께 1박2일을 떠났기 때문에 단순 비교에는 무리가 있을 것도 같습니다.

어찌됐든 막을 내린 두 스타 PD의 1차 대전.
하지만 2차 대전은 조금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었는데요.

 

 

 

 


 

1박2일을 떠난 나영석PD는 KBS에서 tvN으로 방송사까지 옮기며 새로운 판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대중의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안목과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통해 성공가도를 달렸는데요. 

'꽃보다..' 시리즈, '삼시세끼', '신서유기', '알쓸신잡', '스페인 하숙' 등 맡은 프로그램마다 성공시키며, 

감히 경쟁자를 생각하지 못할 만큼 굳은 입지를 다졌습니다. 

 

 


 

 

특히 최근 방영했던 신서유기 외전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이하 '아세끼')는 무려 5분 편성이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충격을 주었습니다. 
tvN에서는 단 5분만 방영하고 풀버전은 '채널 십오야'에 공개하는 방식으로 제작된 '아세끼'는 
유튜브 등 뉴미디어 맞춤형이라는 성격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는데요. 

스타 PD인 나영석조차도 더이상 기존 미디어를 통해 주목을 받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유튜브 등의 뉴미디어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선택한 것이죠.

나영석 PD의 플랫폼 맞춤 전략은 대성공! 
아세끼는 좋은 반응을 얻으며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반면 무한도전 이후 휴식기를 가진 김태호 PD는 변화한 미디어 환경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회심의 복귀작 '놀면 뭐하니'와 '같이 펀딩'의 시청률이 부진하면서 
기존 미디어(MBC)의 틀에 갇힌 김태호 PD의 시대의 지나간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졌죠.

 

 

 


 

 

이 분이 누구신 줄은 모두 아시죠?
김태호 PD의 페르소나라고 할 수 있는 국민 MC '유느님' 유재석입니다. 
공교롭게도 김태호 PD와 유재석은 무한도전 종영 이후로 전성기가 지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평가를 비웃듯이 두 사람은 반전을 기획합니다.

그것은 바로...

 

 

 


 

 

'놀면 뭐하니'의 유플래쉬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던 뽕포유의 주인공 '유산슬'입니다. 
트로트 가수 유산슬로 변신한 유재석, 그리고 김태호 PD는 다시 대한민국 대중문화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유산슬의 콘텐츠인 '뽕포유'가 업로드되는 유튜브 채널 '놀면 뭐하니'는 2019년 12월 1일 기준 349K의 구독자를 확보하며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는데요. 

더욱 대단한 것은 유산슬이 기존의 공중파 채널의 유튜브 진출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유산슬은 하나의 페르소나 캐릭터로 본진인 MBC를 넘어 타 방송사(KBS, TBS 등)에까지 진출하고 
단독 콘서트 등을 여는 등 무한대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유산슬이 최초의 페르소나 콘텐츠는 아닙니다. '와썹맨'과 '워크맨' 등 유튜브에서 핫한 콘텐츠 채널들이 있었죠. 
다만, 이들은 유튜브라는 특정 채널에 최적화된 페르소나 콘텐츠였습니다. 
유산슬의 강점은 여기에 있습니다. 어디에 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오리지널 콘텐츠! 

이제 유산슬은 공중파 콘텐츠의 미래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두 스타 PD의 최근 행보를 비교해보겠습니다.
뉴미디어의 등장에 발맞춰서, 나영석 PD는 유튜브라는 플랫폼에 콘텐츠를 최적화하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이미 기존 미디어가 힘을 잃고 뉴미디어가 강력해진 상황에서 바뀐 판을 적극 활용하려는 방법이죠.

반면, 김태호 PD는 플랫폼보다 그 안의 콘텐츠, 즉 크리에이터에 주목했습니다. 
유재석과 함께 만든 콘텐츠 '유산슬'은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서도 생존할 수 있는 진화된 콘텐츠로 자리잡았습니다.

 

 

 


 

 

제 2의 콘텐츠 대전을 벌이고 있는 두 스타 PD,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그리고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기업, 미디어의 입장에서 선택해야할 방법은 나영석 PD의 플랫폼 우선 전략일까요? 
아니면 김태호 PD의 콘텐츠 우선 전략일까요? 아직 정답은 없습니다. 
지금도 새로운 콘텐츠과 새로운 컨셉과 방법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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